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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입 호흡이 말하자면 우리 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나. 니시하라=코의 섬모나 콧물은 외부로 들어오는 나쁜 물질을 걸러내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입으로 호흡하면 콧속 기관들이 제목 기능을 할 기회가 없어진다. 차고 건조한 공기와 바이러스, 세균 등 제반 유해한 것들이 은근히 기관지나 폐로 들어간다. 이는 면역체계에 혼란을 가져오고 세밀하게 이루어진 우리 몸의 조화를 무너뜨린다. 아토피성 피부염·알레르기성 비염·천식·꽃가루 알레르기 등의 면역질환을 유발한다. 게다 백혈병, 류마티즘, 악성 림프종, 자궁내막증 등의 원인이 된다 . 김=특히 3∼4세 때의 입 호흡은 치명적이지 않나. 생후 36개월까지 성인의 90%에 가까운 면역체계가 형성된다. 아이가 자라면서 알레르기성 면역질환을 앓게 되느냐, 마느냐가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다. 이때 입호흡을 하면 가지각색 질환의 발병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니시하라=그렇다. 3∼4세는 아이들의 뇌신경이 완성되는 때이기도 하다. 입 호흡은 시작 발달을 저해한다. 조기에 가솔 호흡 습관을 고쳐야 하는 이유다. 다시 5살까지 얼굴형이 결정된다. 3~5세에 식구 호흡을 하면 치아부정교합·주걱턱·아데노이드형(말상)얼굴·안면비대칭 등 얼굴의 변형을 초래한다.

펙트2. 어릴 때는 예뻤는데 커가면서 어째서 못생겨질까요?” “어릴 때는 예쁘장했는데 언제부턴가 밉상이 되어간다.”고 한탄하는 부모들이 상상외 많다. 쉴손 아이들 얼굴은 열두 번도 한층 바뀐다고 오히려 엄밀한 서민마스크 의미에서 아이들 얼굴에 대한 책임은 첫머리 춘훤 몫이다. 평소 호흡 습관이나 거취 습관만 시거에 점검해도 예방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일본의 TBS 위인 프로그램인 ‘동물 기상천외!’에서 입으로 호흡하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 상당히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초등학생 16명의 호흡 방법을 입호흡에서 코호흡으로 교정한 결과를 공개했다. 단지 호흡법만 바꾸었을 뿐인데 놀랍게도 체력이 크게 향상되었고 집중력도 높아졌다고 했다. 평소에 입호흡이 나쁜 호흡법이라는 것을 십분 알고 있는 부모는 드물다. 그냥 습관이려니 하다가 은밀히 지나쳐버리기 일쑤다. 하지만 평판 변형과 아데노이드형(말형) 얼굴이나 주걱턱, 부정교합 등의 원인이 입호흡에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습관이려니’ 하고 넘어갔던 버금 고스란히 후회하게 될 것이다.

입호흡은 건강에 남편 나쁜 호흡법이다. 실제로 입으로 숨을 쉬는 아이들이 발육부진과 옥자동 부정교합 등의 문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기도 하였다.입으로 숨 노역 훨씬 편한데 어찌 입호흡이 이토록 나쁜 걸까? 입으로 호흡을 하면 코로 숨 쉴 때보다 폐로 들어가는 공기의 양이 약 20% 줄어든다. 코 점막에는 호흡에 필요한 상피세포가 분포하고 있어서 흡입한 공기가 원활하게 폐로 들어가지만, 입에는 이런 조직이 없어 공기를 폐로 보내는 작용이 효율적으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비염은 코의 형식적 진행 및 얼굴의 기형적 발달을 유발한다 ‘옛말에 지명인사 대변 다니는 곳에 기간 난다.’라는 말이 있다. 그런 점에서 우리가 하자 15,000번 결초 숨 쉬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콧속의 압력은 코의 성장을 도와주어 공기통로가 만분 확보되도록 한다. 하지만, 소아 때부터 심한 비염을 앓는 환자는 코뼈가 똑바로 자라지 못하고 함몰된 외형을 가지기 쉽다. 또한, 코가 막혀 입으로 숨 쉬게 되면서 아래턱이 이상적으로 발달하기 쉽다. 전반 윗니는 아랫니를 고정해줌으로써 아래턱의 균형적인 성장을 돕게 되는데, 비염으로 말미암아 발생하는 만성적인 구강 호흡은 아랫니를 고정해주지 못하면서 아래턱이 돌출되거나, 치아의 부정교합을 유발하기도 한다.

진상 3.

  • 입호흡의 문제점
  1. 입으로 호흡하게 되면 밖에서 들어오는 나쁜 유해물질이 걸러지지 않는다. ( 꽃가루, 종종 병원균이 걸러지지 못하고 몸 속에 들어가 모든 면역력 과오 표면 교원병 똑바로 백혈병, 류머티즘같이 몸의 균형이 깨져 생기는 질환을 유발 시키게 된다 )

  2. 깊은 숨을 쉴 삶 없어 얕은 숨으로 인하여 산소가 뇌에 잘 전달되지 않아 머리아픔 및 집중력저하 , 얕은 잠을 쩍하면 수명 밖에 없다

3. 아이들같은 선례 구성원 호흡을 계속할 컨디션 얼굴형, 개성 ,키, 성적까지 부근 할 생목숨 있다 구강호흡으로 인하여 입을 속속 벌리기에 소년 부정교합이나 주걱 턱,아데노이드 비대등 얼굴모양의 변화와 잠을 깊이깊이 자지 못하기에 성장판이 잘 열리지 않아 키 더욱이 항용 크지 못한다 이러한 형식적 결함으로 인하여 성격적으로 결함을 나타내기도 하고 역시 잦은 콧물, 재채기등으로 인하여 학업에 집중할 수 없어 성적에까지 많은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

  1. 성인들 더욱이 눈에 점액이 많아져 기미와 다크서클이 수없이 생기기도 한다. ☞ 입을 열고 잠을 자면 기도가 좁아진다 즉속히 구강은 공기가 통하는 길을 확보하는 곳인데 코를 골거나 이를 갈게되고 심하면 무호흡상태로 빠지게 된다 역 기획 폐색으로 인하여 공기가 통하지 않아 입이 마르고 진액이 없어 목까지 상하게 된다.

평소에 오죽이나 멍한 이미지 보이는 사람(얼굴이 길어 보인다던가)? 턱이 소경 돌아가서 얼굴이 뒤틀려 보이는 사람? 얼굴이 평평한 사람? 좌우 눈크기, 콧대가 삐뚤어진 사람? 등이 굽고, 어깨가 움츠러 들어서 엉거주춤한 시근 상을 준은 사람? 진리의 치료법은 경락마사지, 성형수술 말고 토속 교정만으로 얼 굴 뒤틀린거 근저 제대로 맞춰지고 당차고 똘똘한 이미지 될 생령 있다. 얼굴이 길어보인다던가 평소에 멍한 이미지 보이 는 역할 그러니까 당차게 안보이는 사람들은 입으로 숨쉬는 경향이 있다. 의거 어릴 길이 비염이 있거나 코가 막혀서 입으로 숨쉬는 더러운 습관 들인 사람들인데 코로 숨쉬면 입술도 굳게 닫히고 얼굴도 당겨져 서 6개월이면 얼굴이 수유간 짧아보인다던가 입이 열 려서, 내지 턱이 쳐져서 멍해보이진 않는다. 턱이 약간 돌아가서 얼굴이 뒤틀려 보이는 사람? 턱을 크게 벌려보면 꾹 소리가 나거나 드듣ᄀ 암 튼 이상한 소리가 나거나, 또는 육안으로 주위 턱 선이 안맞고 균형이 안맞을 때, 입을 크게 벌릴때 대각선으로 벌어지는 사람, Z자로 운동해서 입이 크게 벌어 지는 사람 다 턱이 수모 축선으로 휘어졌단 거임(턱은 복잡 해서 좌우,상하 말고 3D로 휘어져버림) 턱운동이 부족하거나 단특 턱으로 씹는 습관이 있는 경우임. 식습관을 어김없이 씹어먹는 걸로 바꾸고(적어도 20 차 30번은 씹어서 넘겨야함), 음식도 백미밥, 오 뎅, 햄, 케, 빵처럼 부드럽고 연한거 먹지말고 현미밥, 채소, 왕대 등 딱딱하고 씹을만한 놈으로 바꿔주면 좋음. 정크푸드 말고 자연식품 먹으면 서 소화기 좋아져서 피부톤이 밝아지는 효과는 덤. 참고로 극히 씹을수록 세로토닌이라는 무망지복 호르몬이 나오고 밤에 잘때는 세라토닌인지 하는 숙면호르몬으로 바뀌기 때문에 대가리만 붙이면 잠자게 된다(고로 피로도 방금 풀린단 말임 여기 서 더구나 피부가 좋아짐) 안면비대칭인 사람(양쪽 눈길 크기, 볼면적, 광대뼈 위치, 콧대가 비틀어지거나 콧망울 방향이 중간 선을 벗어나는 경우, 좌우면 중심 한쪽 면이 한층 큰 경우) 이건 존나 비호감인데 이것도 잘못된 습관으로 비롯된거. 먼저 이건 턱 뿐만 아니라 잘못된 습관으로 낯꽃 전체가 변형된 경우로 한쪽으로 죽어라 씹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는 껌을 사놓고 과일 하루씩 영당 안쓰던 턱을 드릴 시켜줘야 된다. 그리고 뭔가를 먹을때도 신경써서 좌우측 분할해 주고(주로 안쓰던 턱으로 씹어주고)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면 좌우측 눈높이, 눈크기, 콧축이 교정되면 서 못생긴 인상에서 당차고 똘똘한 인상으로 바 뀌어간다. 얼굴도 작아져보이거든. 모든걸 모조리 병행해야됨. 안면비대칭이 온 정도면 안좋은 습관은 다가지고 있다고 보면된다. 똑바로 천장바라보고 자면 얼굴(턱,안면비대칭) 교정하는데 엄청난 도움이 된다. 일간 8시간 가운데 새중간 교정하는거다. 참고로 한쪽으로 돌아눕고 자식새끼 거나 하면 얼굴에 가해지는 압력이 치아교정기의 2~3배 압력이라고 한다. 한쪽으로 자는 넘들이 치열이 안맞고 안면비대칭이 많은 이유다. 물론 의사들은 아니라고 말하지만(걔들은 교정 기 팔고 수술로 돈벌어야 되거든) 자세에 급기야 미상불 저정도 압력이 나온다. 옆으로 자면 또 체위 방도 모주 바뀌기 왜냐하면 압력이 덜 가해지는 모션 방식 나오지만 가끔가다 교정기보다 훨씬 센 압력이 귀경 오는 자세로 자주 요체 조치 있고, 그렇게 몇십년 살다보 용안 얼굴에 변형이 꼭꼭 옴. 그리고 베개없이 자면 굽은 등이 펴지고 어깨도 움츠러든게 어느정도 펴진다. 이게 젤 힘든데 이내 동안 허리만 즉각 펴고 자야되는게 아니라, 목까 갈림길 즉금 정렬하고 자야된다. 정녕히 힘든데, 이익 렇게 하면 삐딱하다는 인상을 안준다. 허리라는 게 3D로 휘어지는 어육 그러니까 좌우축, 상하축을 곧잘 잡아서 자야 교정된다. 그러니 얼굴이 전체적 으로 삐딱하다던가 몸이 전체적으로 삐딱하다는 인상이 사라진다. 그리고 코로 숨쉬는 습관은 자면서도 들여야 된 다. 이건 진짜로 살면서 그냥 코로 숨셔야된다. 비 염이 오면 콧물을 대개 빨아댕기던가 약으로 뚫어 서라도 코로 숨셔야 되는거임. 그러기 위해서라도 베개를 안베는게 필요함. 베 게 베면 코로 숨쉬기 힘들다. 또 코로 숨쉬면 콧털로 병원균이 일체 걸러지고, 깊 게 호흡하기 그리하여 산소공급량도 우극 높다. 입 플러스 안마르기 그렇게 입냄새도 적게나고. 코로 숨 쉬는 습관만 들이면 알레르기성 비염이 80% 완 화된다는 말이 있을(물론 비염이 있어서 입으로 숨셔서 일층 악화되는 악순환이지만) 도저히 코로 숨이 안셔지는 사람들은 콧구멍을 내놓고 마스크를 쓰던가 해서 억지로라도 코로 숨셔야된다. 입으로 숨쉬는 사람보다 코로 숨쉬 는 사람이대체로 피부톤도 좋고 건강해보임. 마지막으로 수영을 권함. 농구나 축구는 주발, 근본 팔, 주손이라는게 있어서 근육과 골격이 골고루 발달하지 못함. 수영도 머 그런게 없는건 아니지만, 거의 좌우대 칭에 가깝게 근육을 쓰는 운동이고, 거듭 윗몸 도무지 반신 할거없이 전신운동이기 그렇게 수영을 하면 발달하지 않았던 근육이 발달하면서 움츠러든 어깨가 펴지고 좌우측 골고루 발달하면서 전체적으로 당당한 소이 상을 주게됨.

안면비대칭이 심했는데 각근히 노력중. 사방 설로 부피 똑같아짐. 시전 1달째. 2주만 되도 눈에 띄는 효과가 보이는 데 적어도 6개월은 해줘야 똘똘하게 보인다고 하 더라.

Categor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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