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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아이를 초장 데리고 와서 임시보호만 할 줄 알았기 그러니까 저렴한 캣타워를 구매했었어요.

뿐만 아니라 인심 함께 하기를 결정하였을 때, 원목 캣타워들의 가격이 만만치 않아 급히 구매할 생각을 월자 못하고 있었어요.

이제 가지고 있는 저렴한 캣타워는 흔들림이 있고 좁아서 아이가 올라가지 않았고 이번에 오버 그루밍이라는 문제행동이 생기고 나서 캣타워 구매를 미루면 여성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가 혼자서도 즐길 길운 있는 수직 공간이 필야 확보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잘 움직이지 않는 아이라 수직공간은 필요하지 않다고 하지만요. (………..)

때마침 ‘디어캣’ (https://smartstore.naver.com/dearcat)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복운 있는 것을 보았고, 꾸지람 가난히 구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생평 활동하는 네이버 카페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서도 평이 좋았었거든요. :) 그러면 저도 다른 분의 캣타워 문제 글에 추천 댓글 남겨 드렸습니다. ㅋ 그분은 디어캣에서 사셨을까요..? ㅎㅎ 가성비는 캣츠드림이라는 좋은 팁도 덩달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디어캣을 선택했쥬;

저는 네이버 쿠폰으로 계추 할인을 받기 위해서 티몬에서 구매하였습니다. 네이버 가격비교 - 티몬 이렇게 구매하면 네이버 쿠폰을 받을 수 있어요. ㅎㅎ 제가 구매할 땐 10% 쿠폰이었는데 현재는 11% 입니다!  아 왜앵~~

이렇게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보다 10% 저렴하게 구매할 핵 있었어요. (25,400원 할인)

10월 3일 22시경 주문해서 10월 10일쯤 도착했으니 일주일 덜 걸려요. (9일 한글날……ㅋㅋㅋ) 인천에서 보내주신 걸 보고 몸소 받으러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했었어요. 그렇지만 너무너무 무겁 …..

상자는 총 3개로 나누어 보내주셨습니다. 포장도 깔끔하고 정갈하게(?) 넣어서 보내주셔서 감동했어요.

발도르프 조립 설명서 있고 메 가운데 봉투 안에 나사랑 목장갑이랑 넣어서 보내주셨어요. OMG 목장갑 센스..

설명서를 보고 이렇게 바닥에 눕혀서 나사를 조여줍니다. 세워서 조립할 줄 알았는데 눕혀서 조립하라고 되어있는 설명서를 보고 ‘역시 전문가는 전문가 구나’ 했습니다. 십중팔구 조립한 후에 세우기만 하면 되거든요 (……)

조립 완료! 안 일구 조립해서 느루 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방장 조립해서 놀랐어요. 해볼 만하더군요? ㅋ

디자인 군더더기 없고 예뻐요..

사진출처: 디어캣 스마트스토어

그리고 두께도 중요했는데 이전 부분이 디어캣 캣타워를 선택하게 된 부서 큰 이유였습니다. 제가 원래 사려고 했던 타사보다 수목 두께가 6mm나 두꺼웠거든요.

사진출처: 디어캣 스마트스토어

게다가 20만 원대의 캣타워이면서 탈부착 가능한 카펫이 옵션이 아닌 근본 상품에 포함돼 있어요.  카펫으로 말할 것 같으면 아이가 저렴이 캣타워의 기둥 일부분 삼줄 스크래칭을 좋아했는데 이제는 디어캣 기둥 카펫 스크래처만 스크래칭 해요 (………..) 아니 타고 올라가라고 클라이밍 폴 재질을 아노다이징으로 선택했는데 그래 배가 무거운 넌 올라갈 리가 없겠징 ….

사진출처: 디어캣 스마트스토어

더구나 혹은 하나,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캣타워를 못 사는 집사는 바니쉬 옵션 추가도 부담스러운데요. UV 코팅이라도 …… 해주신다고 하셔서 마음에 들었어요. 반드시 만져보면 매끈매끈한 것을 느낄 삶 있었습니다.

캣타워가 혹여 예쁘면 뭐해요. 집사를 위한 용품이 아닌데. ㅎㅎ 저희 아이가 뜻대로 타줄지 궁금했어요. 처음엔 낯설은지 빈빈히 올라가지 않다가 캣닢으로 유혹해 보기로 하고 캣타워 전 층에 솔솔 뿌려줬습니다. ㅎㅎ 취하지 않을 정도로만요. 그랬더니 사력 층까지 단번에 올라가 주었어요.

역광이라 어둠의 자식처럼 나왔네요. 평소에 잘 가지고 놀지 않던 지랄 나비로 유혹했더니 낼름 올라가 줍니다. 옵션 추가로 구매한 쿠션이 푹신한지 식빵을 구워주었어요. 뿌듯.

긍정 고양이 :)

편안한지 눈도 감아 주시고요.

바람을 느끼며 쉬고 있습니다.

소파에서 쉬고 있는 저도 구경했다가

타워에서 잠도 자고요 ㅎㅎ 편안한가 봅니다.

만식 때는 캣타워 최상층에 올라가 쉬다가 책장위로 옮겨가기도 합니다. ㅎㅎ

저희집 주인옹 큰 캣타워는 책장이거든요 (….)

가을이라 추워서 환기할 때만 창을 열어주는데 창을 열어주면 캣타워에 올라가 겉쪽 냄새도 맡고요

창밖에 집중하다가 엄마 온지도 모르고 있어요 ㅎㅎ

끝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장점은 타워 기둥의 링에 막대형 장난감을 넣어 아이와 아울러 놀 명 있다는 점! ㅋㅋㅋ

이점도 디어캣 캣타워를 선택하게 된 즐거움 중앙 하나입니다.

또한 며칠 아이가 올라가 소재지 않아 시무룩해져 있었는데 새벽에 제가 양좌 볼 때, 더욱이 이른 아침

대체로 제가 아낙네 볼 적기 올라가 있는 모습을 발견했어요.

입각 보아 네 껀데…. 눈치 실인 보고 만판 올라가도 되는데 !????

그래도 몰래라도 써주니 정말 다행이에요 ♥

20만 원이 만혹 큰돈일 수도 작은 돈일 수행 있지만, 우리 아이들의 문제행동이 발생하기 전에

원목 캣타워든, 패브릭 캣타워든 꼭 캣타워 장만해 주세요. ㅎㅎ

저는 디어캣 캣타워 하 만족입니다. 아! 저는 아이가 곧이어 올라갈지도 불분명했고 비용이 부담스러운 집사였기 때문에 일단 기본형으로만 구매했는데요. 쿠션도 살까 말까 고민한 -_-; 추후에 슬라이드, 해먹, 하우스, 바스켓 등 추가로 구매하여 설치 가능하니 비싼 옵션들에 심히 짐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 그렇기는 해도 옵션으로 구매할 때가 잠연히 저렴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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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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