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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품 도쿄여행 4박 5일 (2일째) : 아키하바라, 구이와사키저택정원, 인형의집, 요코하마, 가와사키

[아키하바라 _ 유학미술 요도바시 카메라]

  • 요도바시 아키바 (Yodobashi-Akiba)
  • 영업시간 09:30 ~ 22:00 / 연중무휴
  • www.yodobashi-akiba.com

여러가지 최신 IT, 가전 제품들을 제한 자리에서 일일 고갱이 있는 거대 IT 쇼핑몰, 본성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디지털 상품의 집결지라 할 핵 있습니다. 대형 주차장을 완비하고 있으며, 레스토랑과 카페, 패션숍들도 입점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요~

정작 아키하바라는 1일째도 갔었어요. 제가 일본에 글월 구입하고 싶은 게 있었거든요~! 이름하야 카메라~!!! 손예진이 선전하는 SONY 카메라 (NEX-3N)가 전혀 갖고 싶었거든요. 한국에서는 비싼데, 골자 요도바시카메라는 한국에 비해 SONY카메라가 저렴하답니다. 밑바탕 가기전에도 가문 사이트랑 면세점 돌아다니며 비교해봤지만 너무나 비싸서 쉽게 지르지 못했거든요.

아래가 요도바시 아키바의 외관입니다^^ 아키하바라역에서 나오면 보여요~

지하2층부터 지하6층까지 남김없이 주차장이라는~! 위락 아니죠 +ㅁ+ 또한 인심 9층까지~ 후덜덜 실상 IT제품이 없는 게 없더라구요~!

평생 3층에 가면 카메라 제품이 주르륵 있고요~ 물품 설명을 도와주는 직원들이 여러 수명 있어요! 저는 당근 언니를 믿고 어제 고민한 카메라를 현시대 지르기로 결심했어요~ ㅎㅎ 짜잔!! 제가 좋아하는 카메라를 내나 구입~ 운명처럼 한국인 직원을 만났거든요 ㅎㅎㅎ 언니가 참말 일본어로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하는데 제가 중간에서 이것도 물어봐봐 속닥속닥 하는 소리를 직원이 듣고는 한국분이시냐고 물어봐서 깜딱 놀랬답니다 ㅎㅎㅎㅎ 메 함박웃음 짓고 여기가 용산 전자상가인듯하게 질문을 퍽 쏟아내고 정녕코 지르기로 결심했어요. 급기야 아래를 모두 질렀답니다 ㅎㅎ 한국은 카메라 사면 이것저것 세트로 껴주는 게 있지만, 요도바시 카메라는 카메라 가방부터 메모리카드, 필름까지 빠짐없이 낱 구입해야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금 때 한국인 사무원 덕분에 직원할인도 해주시고 카메라 외에 엑세서리까지 송두리 구입하는데 총 41,500엔 들었어요~!! 42만원에 구입한 셈이죠 +ㅁ+ 이건 횡재나 다름없어요. 이녁 마당 찰나 한국에서 계산 것보다 십중팔구 20만원 한층 저렴하게 시기 거나 다름없거든요 ㅎㅎ 각별히 한국에서 화이트 색상이 일체 품절이었거든요. 일본에는 화이트가 일편 남았는데 제가 겟하였죠, (넌 나에게 차세 운명이었던게얏~!) 오로지 언니 믿고 근기 내수용을 구입했죠, 서두 일본어로 되어 있어요 ㅎ 고장나지 않게 곧이어 써야겠지용…ㅎㅎㅎ 아침 땅 계한 차 안나고 건강하게 곧 있답니다 ㅎㅎ

제가 2013년 11월에 일본가서 지아비 잘한 일이라면 요도바시에서 카메라를 지른 일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ㅎㅎ

[구이와사키저택정원]

  • 구(舊(예 구)) 이와사키테이 정원
  • 도쿄 메트로 치요다선 ‘유시마’역 1번출구에서 걸어서 약 3분
  • 입장료 : 400엔 (도쿄관광공식가이드 : 도쿄핸드가이드 둘레 있으면 80엔 할인)
  • 주차장은 없습니다.
  • 9:00~17:00 (입장은 16:30까지)
  • 휴무일 : 12/29~1/1
  • ☎ 03-3823-8340

저희는 일본정부관광국에서 제작한 도쿄핸드가이드북이 있어서 80엔 할인을 받았어요 ㅎ 구이와사키저택정원으로 가는 길에는 나무들이 무척 있더라구요 ^^ 날 좋았어요~! 단, 유시마역에서 3분만 걸으면 된다고 했는데, 지나가는 행인이 길을 곰곰이 못 알려줘서 주변을 뺑뺑 돌아 30분만에 찾아갔네요 T^ T… 약혹 못찾겠다싶으면 여러사람에게 물어보세요 ㅎㅎ

한국어로 된 팜플렛과 표를 찍어봤어요~ 입장권 디자인이 예쁘죠^-^ 핑크핑크~

메이지 29년, 일본의 새로운 건축문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미쓰비시(일본의 기업)의 창설자, 이와사키 이에모토 저택인데요~ 설계는 죠사이아, 콘도르가 했다고 해요~

아래 이국적인 분위기의 호화스러운 저택이 잘 서양관이에요~ 여기서는 외관만 촬영할 핵 있어요. 내부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구요, 신발을 벗고 맨발로 조심히 내부를 구경하면 된답니다^^ 죠기 보이는 아저씨가 신발 봉지를 나누어 준답니다 ㅎㅎ

서양관 북측외관의 모습입니다. 근사하지요^-^

▼ 서양관 북측외관

죠사이아. 콘도르의 설계에 의해, 메이지 29(1896)년에 완성되었습니다. 완성 당시의 이와사키 저택은 15,000평의 부지에 20동 이상의 건물이 있었습니다. 현존하는 3동 중가운데 1동이 목조 2층 건물, 지하실을 완비한 서양관으로 본격적인 서양식 건축물이며, 메이지시대의 수상 계급의 저택을 대표하는 서양식 목조 건물입니다. 17세기 영국의 쟈코비안양식을 기조로 르네상스와 이슬람풍의 모티브 등이 도입되었습니다.

▼ 서양관 남측외관

서양관 남측은 기둥이 같이 들어서 있는 베란다로, 1층기둥은 토스카나 식, 2층 기둥은 이오니아 식의 장식인 것이 특징입니다. 미국 펜실베니아의 컨트리하우스의 이미지도 이용되었으며, 병설되어 있는 천성 전통적 와실(침실)과의 절묘한 밸런스는 시대 주택사에 있어서도 흔치 않은 건축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건물자체는 대범 1년에 언젠가 이와사키 일가의 모임이나 이인 또는 귀빈을 모시는 파티에 사용되었습니다.

1층에는 현관, 식당, 주방, 서재, 객실이 있고, 2층에는 객실, 연회장, 게다가 지하에는 창고, 기계실, 통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쇼와27(1952)년에 국가재산이 되었으나, 전쟁후 GHQ가 접수하였다가 새로 반환된 후에는 1970년까지 최고재판소의 사법연수소 등으로 사용되었습니다.

▼ 화관

서양관과 결합된 기초 전통의 화관은 서원의 조형을 기조로 하고 있습니다. 완성 당시는 건평 550평에 달하여 서양관을 더 능가하는 규모를 자랑하였습니다. 시공자는 목수장인이면서 정재계의 실력자의 저택을 다수 맡아온 타이가 키쥬우로입니다. 현관 가까이에 위치한 서원 조형의 거실에는 메이지를 대표하는 기본 화가 하시모토 가호우의 작품으로 알려진 장벽화가 남아있고, 거실 안쪽에는 이와사키 일가의 주거공간이 있으며 그것은 남북으로 나누어져, 남쪽으로는 주인과 부인의 방, 아이들의 방이 있고, 북쪽으로는 사용인의 방, 부엌, 사무실, 창고 등이 있습니다. 현존하는 거실을 중심으로 계집 곳곳에서 섬세한 순수 일본식건축의 섬세함을 엿볼 복운 있습니다.

웅장한 나무들 사이에 보이는 집은 당구장입니다. 꼭 스위스의 산장을 떠올리게 하지용 ㅎ (가본적도 없으면서-ㅅ-ㅋㅋ)

▼ 당구장

콘도르가 설계한 당구장은 서양관으로부터 적이나 떨어진 곳에 위치한 별관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쟈코비안양식의 서양관과는 달리, 그때그때 일본에서는 경우 드문 스위스 산장풍으로 지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목조건물이며, 아제쿠라풍의 벽, 문양이 조각되어진 기둥, 처마를 깊게 내민 대지붕 등, 목조 고딕의 흐름을 엮는 디자인이라고 할 생명 있습니다. 서양관과는 지하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하도로 연결된 줄 몰랐네요~ 우와!)

당구장 앞에 사람들이 빼꼼히 성곡 안을 들여다 보고 있죠?~ 저희가 사이 시세 당구장에서 촬영을 하더라구요 ㅎ 그래서 저희는 안으로 들어가 보지는 못하고 대화 촬영하는 모습만 살며시 구경했답니다 ㅎㅎ

▼ 정원

에도시대 에치고타가다 한의 사카키바라 씨, 메이지초기에는 구 마이즈루 한의 마키노 씨의 저택이기도 했던 이와사키 저택의 정원은, 대영주 저택의 뜰 형식을 부분 답습하고 있습니다. 본관 건설시에 광대한 정원에 잔디를 깔고, 정원석과 석등 석가산이 마련되었으며, 건축양식과 아울러 서양식과 품성 전통의 와식을 겸비시킨 잔디정원을 갖춘 근대 정원의 초기형태를 지금도 보여 주고 있다. 지난 날을 그리워 하는 듯 계한 분위기는 에도시대의 석비, 거실 앞의 샘물화분, 정원석, 아름드리 후피향나무 등 정원내 곳곳에서 느낄 복 있습니다. 성질 모두 와식과 서양식을 다름없이 갖춘 와양병치식의 저택 형식은 이후의 일본저택건축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습니다.

실제로 이와사키 이에모토가 가족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공간이에요~ 여기서 기념 사진 한량 방 박아보아욧^-^

갱장히 커다란 나무들이에요~ 나무내음 좋더라구요^0^

석가탑도 보이네요^^

사물 구이와사키저택정원을 방문한 이유는, 가을철 도쿄여행인 만치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장소에 가보고 싶었거든요. 정원에 가면 울긋불긋 단풍의 장관을 보고 싶었는데.. 우리나라보다 단풍 속도가 느리더군요-ㅅ- 11월 후반쯤 되야 단풍을 감상할 행복 있을 것 같아요 ㅎㅎ

루키도 정원에 왔으니 사진 한방 박아야짓^-^ 아쿠 털이 복실복실한 것좀 보세용 +ㅁ+ 카와이 카와이~~

무슨 꽃인지 모르겠지만 붉은 꽃도 있었어요~ 장미과인듯…ㅎ

단풍이 가만가만 들기 시작한 나무입니다 ㅎㅎㅎ 더욱더욱 수없이 물들었다면 가일층 이뻤을텐데 아쉽…ㅠ

[유시마역_논쨩 (점심식사)]

  • 유시마역 꼬치구이 주점
  • 점심 (ランチ) : 11:30~14:30
  • 해거름 (ディナー) : 17:00~23:30
  • 정기휴일 (定休日):무휴 (無休)
  • ☎ : 03-5818-3351

구이와사키저택정원을 구경하고 새로이 유시마역 1번출구에 도착하니 기위 2시가 넘었더라구요. 식음 때를 놓친 언니와 저는 허기가 졌고, 유시마역 오래 식당을 기웃기웃 거렸습니다 ㅎㅎ

저녁에는 선술집인데 점심엔 정식메뉴를 판매하는 듯한 식당을 발견했어요. 언니가 상호명을 알려줬어요. 논쨩~

내부 모습이에요^^

점심 메뉴판을 살펴 봤고~ 언니가 매양 설명을 끽휴 줬답니다 ^^ 1번과 8번으로 선택!

메뉴판 1번 오늘의 정식 ~!!! 오늘의 정식은 바탕 메인이 돈까스더라구욧^^ 구성이 훌륭하죠~!!

오늘의 정식 750엔

맛있는 돈까스^^

돈까스 소스는 원하는 만큼 뿌려 드시면 됩니다 ㅎㅎ

메뉴판 8번 유린기정식 650엔 가격대비 양과 구성이 훌륭합니다 ㅎ

고로케도 나오고욧~

유린기 양도 대단히 많아요! 닭고기 냠냠~!!

점심식사 맛있게 끝내고 요다음 일정인 인형의 집을 찾아 도로 출발!!

[일본택시]

인형의 집을 찾아가려고 일본인에게 길을 물었는데, 반대방향으로 알려주시는 바람에 할 행운 궁핍히 택시를 타기로 했어요~! 한국 택시와 근본 택시의 다른 점을 뻑뻑이 알 명 있어요! ㅋ

일단 택시 문이 자동문이라는 점~!! 우와- 하고 말았다는..허허 밑받침 택시 골통이 타 봤걸랑요~ ㅋ

택시에 CCTV가 있구요~ 자세히 보시면 상단이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요. 뽕뽕뽕 말하는 창구가 있는 거 보이시죠? ㅎ 흡연히 전당포 같은 느낌이더라니깐영 ㅎㅎ 돈은 창구 아래로 지불했어요~ 흐미 오래도록 타면 돈이 그득 나와요 ㅋㅋ

무사히 도착! 표기 아저씨가 인형의 집을 알고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우선 알고 슬그머니 택시를 탔더라면 했다니깐요 ㅠㅠ 어두워서 길눈도 어두워지고…ㅠㅠ 그리 택시기사 아저씨와 인사했어요~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인형의 집]

  • 미나토 미라이 선 모토마치 주카가이역 4번 출구에서 걸음 3분
  • 개장시간 : 9:30~17:00 (입장마감 4:30까지)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해당일이 공휴일에 해당하는 경우는 다음날)/ 12.29~1.1
  • 입장료 : 어른(고등학생 이상) 400엔, 어린이(초,중학생) 200엔
  • 기획전의 내용에 따라 요금이 다를 행복 있습니다.
  • ☎ : 045-671-9361
  • url : http://www.doll-museum.jp/

약 3,500점의 일본, 세계각국의 인형이 전시되어 있는 곳이에요~ 길을 헤매다가 택시까지 탔건만…입장시간을 놓쳤어요…ㅠㅠ 흑흑, 일본여행하실 끼니 TIP은 가고 싶은 곳의 운영시간을 늘 확인하셔야 해요~! 아울러 길을 물어볼때는 항상 여러사람에게 물어보거나 푹 검색해놔서 찾아가는 시간을 줄이시고요~ 아쉽지만 인형의 규실 기념품 상점이라도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터덜터덜

[인형의 처자식 뮤지엄 숍]

  • 박물관 관련 상품이 준비되어 있는 뮤지엄 숍!
  • 운영시간 : 10:00~18:00
  • 휴무일 : 인형의집 휴관일
  • ☎ : 045-228-8776

뮤지업 숍 외관이에요~! 박물관 구경하듯 구경했네요 ㅎㅎㅎ

요코하마 인형의 합절 마스코트 인형이 있더라구요~ ‘Blue Dal’ 블루 달이라구요~ 파란색 달마시안 강아지에요 ㅎㅎ

여기 가가방 주인이 동방신기 팬이시더라구요~ 한국에서 왔다니깐 친절하게 반겨주셨어요 ㅎㅎ 쵸콜릿도 맛보라고 주셨다니깐용 ㅎ

귀여운 인형들이 많더라구요~ 유달리 사람인형이 많았는데요~ 저는 봉제인형을 더한층 좋아하긴 하지만요 ㅎㅎ 토끼가족 인형은 텐바이텐에서도 판매하더라구요~

다양한 옷을 입고 있는 바비인형들도 판매하는데요 가격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ㅎㅎ 비스크 인형도 있었어요 ㅎㅎ 가격을 보면 건강 명예 해로우니 인형만 구경했어요 ㅎㅎㅎ

지인들에게 선물할 기념품은 대부분 여기서 구입했답니다 ㅎ 유별히 달콤한 카라멜을 일변 샀다능.. ㅋㅋ 선물을 지르고 근면히 이다음 장소인 사쿠라기조역으로 출발했어요!

[요코하마 코스모월드]

  • 요코하마코스모와루도
  • 사쿠라기조역에서 내왕 10분
  • 3/21~11/30 : 11:00~21:00/ 토,일,공휴일 : 11:00~22:00
  • 12/1~3/20 : 11:00~20:00/ 토,일,공휴일 : 11:00~21:00
  • 휴무일 : 매주 목요일 (1,3,6,9,12월)/ 차등 목요일(4,5,7,10,11월)/ 월~금요일(2월)/ 1월 1일

  • www.senyo.co.jp

아래는 한가운데에 대형 전자 시계가 달린 코스모클록 21 진상 소피 대관람차를 새삼스레 타보고 싶었는데요,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11월 차등 중대 목요일이라 휴무일이더라구요.. T^ T… 두둥.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ㅠㅠ 눈으로만 담아 왔다는 슬픈 소식이죠… 인형의 집에 이내 두번째 실망…ㅋㅋ 여러분들 요코하마 코스모월드 여편네 적에는 위지 월별 휴무일을 정녕 확인하고 가세요^^

그래도 주변에 반짝반짝 조명이 하 설치되어 있어 이쁘더라구요^0^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미리 온 듯한 기분이었어요 ㅎ

주제 얼굴은 모자이크…ㅎㅎ 조명이 휘황찬란~ 눈이 부시네요^-^ 신나게 언니랑 사진 찍고 놀았답니당

[퀸즈스퀘어_UPASTA]

  • 퀸즈 스퀘어 요코하마
  • 사쿠라기죠역에서 걸음 10분

퀸즈스퀘어 UPASTA에서 언니와 저녁식사를 했어요. 4개의 대형빌딩이 아울러 늘어선 본바탕 최대의 복함 건물이에요.

키가 갑 큰 퀸즈타워 A부터 퀸즈타워 B, C가 차례로 서 있고 으뜸 끝에는 팬 퍼시픽 여관집 요코하마가 위치해 있습니다. 모든 건물은 퀸즈 몰이라는 통로로 연결됩니다. 멀리서 보면 키 순서대로 그저 늘어선 모습이 눈에 띄는데, 파도치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익 안에는 사무실, 콘서트홀, 백화점, 전문 쇼핑가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저희는 찾아보지 못했지만) 찾아볼 만한 곳은 요코하마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주는 미나또미라이 갤러리, 게다가 빌딩 1,2층과 야외공원에 설치된 10개의 조각 및 장치 미술 제조품 등입니다.

아래는 저희 저녁을 책임진 곳, UPASTA 실존 파스타 외관이에요~ 테라스도 있어 분위기가 좋아보이더라구요^^

UPASTA 메뉴판이에요~! 디너타임은 17:00부터 21:00까지에요~

하측 메뉴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특이한 파스타 메뉴가 많더라구요~!

디너메뉴에서 맨 첫번째 사진의 파스타를 주문했어요~ 베이컨 파스타^^

게다가 4가지 치즈가 올라간 치즈피자도 아울러 주문했어요^^

UPASTA 내부도 공개해요. 깔끔한 분위기에요^^

주문한 치즈피자 나왔어요~! 맛있는 치즈가 양껏 올라가 있더라구요^0^

그리고 베이컨 파스타도 등장했답니다 ㅎㅎ 파스타 맛있었어요~ ㅋ

치즈피자 950엔 베이컨 파스타 1150엔

총 2,100엔 지불했어요~!

[퀸즈스퀘어_디즈니 상점]

식사하고 퀸즈스퀘어 구경을 했어요~ 옷가게도 많고, 음식점도 많고~ 그렇지만 언니와 기층 눈길을 뺏은 곳은 디즈니 스토어 ㅋㅋㅋ 꺄- 귀여운 인형이닷!!!

본질 인형이 하도 많아서 행복했어용 ㅎㅎㅎ 이미 크리스마스 맞이한 디즈니 인형들 ~ 지를 일절 없지만 열성껏 들고 찍었어요 ㅋㅋ

꺄 카와이 카와이!! ㅋㅋ 인형의 집에서 이미 많이 질러서 사진만 디따 찍었네요~ 크리스마스 무기 중도 이쁜 거 경계 수부 구입했어요 ㅎ

[시나가와_TRANSPER]

  • Zakka & cafe トランスファー品川店
  • 자카 & 카페 트랜스퍼 시나가와점
  • 시나가와역
  • ☎ 03-6717-0927

마지막 일정은 시나가와역 ㅎㅎ 언니가 솔성 유교 당기 알고 지낸 분을 만나기로 했어요. 언니의 노우 덕분에 저는 맛있는 안주와 주류를 맛봤어요~ 시나가와역 인비 TRANSPER인데요, 시나가와역에 나오자마자 보이는 건물 3층있던 것 같은데요~ 일본에서 살고 일본에서 회사를 다니시는 언니의 지인을 졸졸 따라가서 위치가 정확히 어딘지 모르겠어요;ㅁ;…ㅎㅎ 다른 분 포스팅한 거 엿보려고 했는데 없네요 ㅎㅎㅎ 언니의 지인분 회사에서 잦추 오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욧 !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ㅎㅎ

저희가 도착했을 계제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시더라구요~ 응감 좋네용 ㅋㅋ

수다히 먹었지만 한량 찌꺼기 하러 왔으니 안주도 시켜야겠죠 !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라 가볍게 주문하기로 했어요 ㅎㅎ

삶은 돈육 샐러드 850엔 Boiled Pork Salad (Chiness Dressing)

튀긴 양파링 550엔 Fried Onion Rings

짜잔, 안착 실물을 공개합니다. 샐러드와 양파링 +ㅁ+ 맛있었어요. 배가 덜 고프길 다행인거 있죠 ㅋㅋㅋ 안그랬으면 안주폭식 했을거에요 ㅎㅎ

현금 저희가 주문한 주류를 차근차근히 소개해 드릴게요 ㅎㅎ

바나나우유맛 럼주 750엔 (Banana Cow) *럼주란 당밀이나 사탕수수를 발표시켜 만드는 알코올 분이 센 증류주

맥주 칵테일 750엔 (Shandy Guff) *썐디 : 맥주와 레모네이드를 섞음 음료

생맥주 700엔 (Draft Beer)

홈메이드 샹그리아 850엔

Homemade Sangria TRANSFER Style

왼쪽부터 바나나우유맛 럼주, 맥주칵테일, 생맥주 에요. 제가 주문한 바나나우유맛 럼주 맛있었어요~ 히힛

게다가 뒤에 주문한 샹그리아 포도맛주스 ㅎㅎㅎ 맛있어요 ~

안착 2개, 주류 5잔 시켰더니 52,000엔.. 후덜덜 장난아니네요-ㅅ-ㅋㅋ 그래도 언니 지인분이 통크게 쏴주셨다능 ㅎㅎ

[야식_편의점 & 팔천당]

신나게 돌아다니고 먹고… 그런데도 편의점에 들려서 거듭 먹을 걸 사들고 온 나는 누규… 꿀꿀꿀..도쿄여행은 짧으니깐 이것저것 먹고 먹방 찍어야 해욧 ㅎㅎ 맛있는 게 원체 많으니깐욧 ㅎㅎㅎ

오늘의 야식은?! 야키소바와 오늘 애로 언니 지인분이 선물로 사주신 팔천당빵? ㅎㅎ 이에요. 일본에서 유명한 팔천당 빵…ㅎㅎㅎ 안먹어 볼 이운 없죠!! 오래두면 맛없어질까봐 여인숙 도착하자마자 빨리 먹었어요 ㅎㅎㅎ

핫텐도(팔천당) 크림빵 (八天堂 くりーむパン) 초콜렛 크림 1개 200엔이네요~ 총 6가지 맛이 있나봐요~

핫텐도(팔천당) 크림빵 (八天堂 くりーむパン) 녹차맛 크림 식용육 옴총 찔 것 같음. 그래도 부드럽고 맛있네요^^

3일째 일정도 기대해주세요^0^

영리 글/ 지반 도쿄여행 4박 5일 1일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클릭해주세용~ 2014/09/12 - [mandoo 여행/가을] - 자품 도쿄여행 4박 5일 (1일째) : 아메야요코초, 우에노노모리 호텔, 지유가오카, 도쿄 스카이트리

Categor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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