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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취향이 흰빛 프로 같을 만만 없다. 도리어 비슷한 취향이거나 겹치는 게 있을 중간 있기에

이것저것 추천해 보는 시리즈를 적어보려 한다.

내가 바로 본 걸 기록해 두고 싶기도 함.

그중에 첫 주자는 왓챠 미드 되겠다. 본게 그렇게 엄-청 많진 않아도 왓차랑 넷플덕분에 비교적 봤기에 언제 써보려 함.

도통 개인적인 연령 혼자만의 의견과 별점이니 다른 인물 대부분 대다수 곰곰 봤는데 사변 별로일 수도 있고 너희 반대일 수도 있고 여러 경우가 있을 명맥 있겠다 형씨 점 회상 피해 두시라! 뚜둥

그리하여

“직접 보고 들은 것만 추천한다 “ 현 첫 번째

왓챠 미드 추천 아울러 본 후기 .

<왓챠 미드 추천 1. 왕좌의 경기 Game of Thrones >

시즌1-8 2011년 4월 17일 – 2019년 5월 19일 HBO

달창 있는 각본과 장엄한 서사를 잘 녹여낸 연출, 압도적인 스케일과 디테일 거기다 배우들의 연기가 일품이라 나오는 인물마다 각각의 캐릭터가 죄다 살아 숨 쉰다. 그러나 슬프게도 그것도 중반까지의 얘기.

뒤로 더욱 힘이 빠지고 실망하게 됨ㅋ 남달리 최종 시즌은 숫제 다른 미드라 해도 될 지경.

초반의 생생한 각본, 연출, 캐릭터는 전부 없어지고 허접한 각본과 엿 바꿔먹은 개연성, 성격 붕괴가 최고조.

도리어 불구하고 초중반, 그래도 대단히 쳐줘서 시즌6까지는

판타지 드라마로서 길이남을 명작인 것은 분명하기에 용두사미의 대표주자이지만 추천할 수밖에 없다.

시즌 6까지 ★★★★★

시즌7 ★★★ 시즌8 ☆

<왓챠 미드 추천 2. 체르노빌 Chernobyl>

5부작 미니시리즈 2019년 5월 6일 – 6월 3일

HBO (미국) 스카이 애틀랜틱 (영국)

“끔찍함과 절망을 어쨌든지 담아낸 역대 최고의 재난 드라마” 스펙터클함보다는 묵직하게 방사능의 위험, 실상 은폐의 위험을 전달한다.

한심한 관료들을 제외하면 용감하고 위대한 영웅들은 어디에나 있다. 체르노빌도 예외가 아니다 .

한량 창작된 인물이 나오는데 체르노빌의 진실을 알아내고 알리기 위해 노력한 많은 과학자들을 기리기 위해 만든 상징적 인물이라는 뒤끝 설명을 보고 소름 돋았음.

각본 연출 연기 음악 뭐 낱 빼놓을 게 없다.

끔찍한 실화를 바탕으로 경계 드라마라 재미를 논할 수는 없지만 끝까지 몰입감을 놓치지 않고 즉금 이끌고 간다.

엔딩까지 퍼펙트! ★★★★★

<왓챠 미드 추천 3. 와이우먼킬 Why Women Kill >

10부작 2019년 8월 15일 – 10월 17 CBS

막장 요소가 다분한데 이야기나 연출에 나름 짜임새가 있어서 위기의 주부들 업그레이드 버전 느낌이다.

치정극을 세련되게 풀어냈음.

영상미가 취중 좋아서 테두리 편리 잔혹 동화를 보는 기분.

거기다 시몬과 베스 앤의 캐릭터도 매력적으로 그려냄. 정확히는 캐릭터보다는 그걸 그려낸 배우들의 연기가 좋음.

엔딩은 개인적으론 실망이었지만 그거 빼곤 끝까지 매상 봤다. 막장인데 스타일리시하니 재미없을 수가 없다.

★★★☆

<왓챠 미드 추천 4. 뉴스룸 Newsroom>

시즌 1-3 2012년 6월 24일 –2014년 12월 14일 HBO

젤 시초 주연 연설부터 세상영문 사로잡았음 “미국은 한층 꽁무니 위대한 나라가 아니다” 반대로 처음만큼 강렬한 부분은 이이 후로 없음ㅋ

중간중간 우리나라 일일연속극 같은 연출에 오그라드는 설정, 대사들이 참으로 거슬리지만,

언론계의 숨겨진 이면들을 볼 요행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에겐 진개 매력적이었다. 실상 신문 스캔들을 녹여낸 게 흥미로웠다 .

그중에서도 최고는 윌 맥어보이 아저씨의 카리스마! 주인공의 힘이 크다.

그것만으로도 오그라듦을 기어이 참고 중간에 하차 없이 끝까지 다봄ㅋ ★★★☆

<왓챠 미드 추천 5. 부통령이 필요해 Veep >

시즌 1-7 2012년 4월 22일 – 2019년 5월 12일 HBO

언문 화제 증말 맘에 안듦ㅋ그냥 영어제목으로 갔으면 일층 좋았을건데 아쉬움. 기수 어림 정치풍자 블랙코미디계의 일인자.

욕과 비꼬기가 난무한 건 잘 볼 수명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캐릭터에게 뜻대로 입혀져서 처음부터 끝까지 무료영화 찰지게 촤라락 펼쳐지는 건 노형 어디서도 본 목표 없음ㅋ

시트콤으로서의 연출과 개그도 무지무지 내 방술 눈살 찌푸려지는 고집통 개그도 드물고,

거기다 정치물답게 정치적 음모와 권력의 더러운 이면을 적나라하게 항시 표현했고, 스토리도 긴박하게 올바로 진행된다.

하지만…. 초반의 그대 산뜻한 충격은 피로함으로 변하고, 나무람 잘하고 더티함 푹 표현하는 거 알겠는데 연방 맹탕 보니까 지친다-이런 느낌ㅋ

시즌5부터는 극소 보려고 꾸역꾸역 봤었다 워낙 개인적임. 메타 점수는 뒷부분도 좋았음.

죽밥간에 시즌 초반의 감성 쪄는 각본과 생생한 캐릭터들이 블랙코미디계의 대표주자로 만듦.

시즌 4까지 ★★★★☆ 과 ★★★

왓챠 미드 중에서 왕창 경계 열개는 적어보고 싶지만,

우선은 최근에 다시보거나 대부분 봐서 으뜸 기억에 남아있는 이 네개 작품을 추천해본다.

왓챠 미드 이제 볼 거 없다- 그런데 왕좌의 게임, 체르노빌, 와이우먼킬, 부통령이 필요해,뉴스룸을 안봤다??

그렇다면 이제 켜서 봐야 한다!!! 꿀잼!

Category: enter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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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규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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