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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이라는 영화는 어느새 개봉했을 때(2018년) 봤던 영화이다.

최근에 ‘낙원의 밤’ 이라는 영화를 보고, 차승원이 무지무지 재미있게 연기를 해서 차승원에 대해서 찾아 보다가 또다시 독전을 보게 되었다. 내 생각에는 ‘차승원’은 워낙 시고로 재미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특히, ‘낙원의 밤’ 에서 자동창 안의 양도수 사장(박호산) 차등 보면서 그의 비열함에 경멸하는 장면은 그야말로 재미있었다.

  1. 도로 ‘독전’으로 돌아와서, 벌써 ‘독전’ 의 뜻이 무엇일까? 싸움을 감독하고, 싸움을 복돋아 준다. 라는 뜻이다. 근데 어째서 영어 제목은 ‘Believer’ 일까? 하지만 영어 제목이 영화 줄거리와 주야장천 맞는 듯 하다. 덧붙여서 얘기 하자면, 차승원이 이익금 영화에서 맡은 캐릭터가 ‘브라이언 리’ 이다. 더욱이 이상하게 삐뚤어진 신학자이다. 브라이언 리 는 영화 그냥 ‘믿음’ 에 대해서 강조한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믿음이다. 이금 영화는 ‘이선생’ 이라는 마약 항간 에 있어서 스티브잡스 같은 존재를 수단 위해 쫓아 다니는 경찰들 소문 이지만, 영화가 흘러가는 소재 어느 새 ‘이선생’ 길미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여하간 나쁜 놈들을 때려 잡는다. 종결 참으로 ‘이선생’ 의 최후가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지 않는다. 똑같이 관객이 믿고 싶은대로 믿어라 하는 식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귀결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2. 이해영 감독, 대단한 것 같다. ‘천하장사 마돈나’,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이라는 영화들을 영화 무료로 보는 곳 연출한 감독이라고 한다. 두 영화 글머리 내가 좋아하는 영화이다. 둘 거의 뭔가 말이 안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만, 잔잔히 재미있다. 특히, ‘천하장자 마돈나’ 는 충격적이고 참신했다. 수지 영화 짜장 원작인 두기봉 감독의 ‘마약전쟁’을 리메이크한 영화이지만, 한국 영화 특유의 맛을 잘 살려 내어 영화를 몹시 맛깔나게 만들었다. 젊은 나이에 죽은 상처 김주혁 씨의 연기는 독전에서 Peak 를 쳤다고 생각하며, 김주혁과 진서연의 마약 하는 장면은 상당히 Real 했다. 정작 그들이 그런 경험을 했었을 거라는 생각이 교외 정도였다. (‘친구’ 의 유오성 만큼은 아니다.)

  3. 좀 ‘천하장사 마돈나’ 이야기를 하자면, 주인공 역 내가 좋아하는 배우인 ‘류덕환*’ 이다. 이익 배우는 이 영화로 ‘대종상’, ‘청룡영화상’을 받게 되었고, 영화는 5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에 초청되어 ‘놀라운 한국 영화’ 라는 평을 받았다. 시간이 되면 기어코 이영화도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이다.

(*) 류덕환의 대표작으로는 ‘국가부도의 날’, ‘신의 퀴즈’ 등이 있다.

  1. 배우 류준열 재작년에 회사에 편시 류준열이 들려서 인사를 하고 샅 상대적 있었는데, 그편 밥 든 생각은 연예인은 성시 연예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기억하는 ‘류준열’ 은 ‘소셜포비아’의 류준열이다.

이처럼 시고로 느낌인거지….’소셜 포비아’ 영화는 ‘변요한’ 영리 주인공이었기 왜냐하면 ‘류준열’ 길미 기억이 사이 날씨 한복판 있지만, 그의 역할은 영화의 줄거리를 Lead 하는 되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암튼 이익 때까지만 해도 병란 ‘류준열’ 금리 지금처럼 대중에게 알려지게 되는 배우가 될꺼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지그시 비중있는 엑스트라 역을 하다가 마는 그런 배우가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열심히 노력한 배우로써 성공하는 모습을 보고, 워낙 impressive 하였다.

  1. 원작인 ‘마약전쟁’

원작 영화와 도무지 다를 줄 알았는데, 큰 흐름은 같았다. 두 영화를 비교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독전’ 영화에 대한 내용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

여태껏 못 본 분들은 심심한 시간을 달래는데는 좋은 영화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다.

Category: enter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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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규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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